레이블이 Lucky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Lucky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Published 1월 31, 2026 by ImWill

실화였던 도깨비가 알려준 로또1등 번호!

신의 예언이었던 것일까?

tvN 드라마 ‘도깨비’에서 김신 역의 공유가 극 중 알려주었던 로또 번호가 대만 복권 1등 번호와 일치했다.


중국매체 시나연예 보도에 따르면 대만의 539회차 복권 번호가 발표되었고 총 4명이 당첨되어 600만 대만 달러(우리돈 약 2억 2천 만원)을 받게 됐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이날 발표된 복권 1등 당첨 번호가 이전 인기리에 방영된 tvN 드라마 ‘도깨비’에서 공유가 말했던 로또 번호와 일치해 놀라움을 안겼다.


‘도깨비’ 속 로또 번호, 대만 복권 1등 번호와 일치 ‘화제’ [Oh! 차이나]

당시 ‘도깨비’ 6화에서 공유가 말한 번호는 “4, 10, 14, 15, 18, 22”였고 539회 복권 1등 당첨 번호는 “4, 10, 14, 18, 22”로 무려 5개 숫자가 들어맞은 것이다!!!!!!!

이에 대만 네티즌은 “과연 신의 예언이었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도깨비는 과연 재물을 불러오는 좋은 의미일까?

Read More
    email this
Published 1월 31, 2026 by ImWill

회사에서 사준 복권 12억원 당첨! 그런데 반납하라고?

중국에서 한 직원이 회사에서 신년을 맞이해 나눠준 복권을 받고 1등에 당첨된 가운데, 회사 측에서 “직원들에게 상금을 분배해야 한다”며 복권을 반환하라고 요구해 논란이 되고 있다.

중국 후난일보 등에 따르면 저장성 닝보시에 있는 한 회사는 최근 연례 회의에 참석한 직원들을 위해 복권 500장을 구매해 선물로 나눠줬다.

그런데 이 복권을 받은 한 직원이 1등에 당첨돼 608만 위안(약 12억원) 상당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 이 직원은 중국의 메신저 ‘위챗’을 통해 “우리 회사에 오면 복권에 당첨될 수 있다”며 기쁜 마음을 표했다.


다만 직원의 기쁨은 오래가지 못했다. 1등 소식을 접한 회사가 직원에게 복권을 반납하라고 요구했기 때문이다.

회사 측은 연례 회의에 참석한 직원들에게 상금을 균등하게 분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직원은 이를 거부했고 결국 양측은 경찰서를 찾았다.

사연을 접한 경찰 관계자는 민사 분쟁인 만큼 당사자들이 법적으로 해결할 것을 제안했다.

그러나 회사 측이 복권을 배포하기 전 당첨 번호는 이미 발표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져 논란은 더욱 커졌다.

회사 대표는 재경팀에 먼저 복권 번호를 확인한 뒤 미당첨 복권을 직원들에게 나눠주라고 시켰는데, 담당 직원이 이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아 1등 당첨 복권이 지급된 것이다.

해당 사건을 접한 현지 전문가들은 회사의 대처를 비판하며 직원의 편을 들어줬다.

한 변호사는 “직원이 복권에 당첨됐다는 사실을 인지한 후 반납을 요구한 회사의 대처는 합리적이지도 합법적이지도 않다”며 “회사가 연례 총회를 위한 선물로 직원에게 복권을 배포했고, 직원이 이를 받았기 때문에 소유권은 당연히 해당 직원에게 있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변호사는 “만약 회사가 복권을 핑계로 임금을 삭감하거나 해고하겠다고 위협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는 경우 직원은 노동 감독관에게 문제를 제기하고 법적 도움을 받을 권리가 있다”고 조언했다.

현지 누리꾼들 역시 “회사의 문제다. 직원은 복권을 돌려주지 않으면 문제 되지 않는다”, “회사는 그럴 요구를 할 권리가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ad More
    email this
Published 1월 31, 2026 by ImWill

"온몸에 똥칠하고 도망을”…20억 복권 당첨자가 꾼 꿈!

온몸에 변을 바르고 사람의 눈을 피해 도망 다닌 꿈을 꾼 남성이 20억원 복권에 당첨됐다.

동행복권은 스피또2000 57회차 1등 당첨자 A씨(당첨금 20억원)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사연에 따르면 당첨자 A씨는 평소 월요일에는 스피또를, 토요일에는 로또를 소액으로 구입해왔다.

그러던 어느 날 온몸에 똥칠한 꿈을 꾸게 된 그는 광주 광산구의 한 복권 판매점에서 스피또2000 복권을 구입했다.

똥이 돈다발로

A씨는 “최근 온몸에 똥을 바르고 사람들 눈을 피해 도망 다니는 꿈을 꿨다”며 “꿈의 영향인지 복권을 구매하는 날은 아니지만 스피또2000을 구매했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다음날 A씨는 1등에 당첨된 복권을 아내에게 보여주는 상상을 하며 집에서 구입한 스피또를 긁기 시작했고, 그의 상상은 현실이 됐다.

A씨는 “당첨 순간 아내에게 사진을 보냈더니 ‘진짜?’라는 답장만 왔다”며 “실물을 확인하고서야 기뻐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는 “살다 보니 제게도 이런 행운이 찾아왔다는 게 신기하다”며 “당첨금은 주택 마련, 자동차 구매 후 예금할 예정”이라고 했다.

Read More
    email this
Published 11월 19, 2025 by ImWill

로또 당첨금 안 찾아도… 자동입금?

현금카드로 로또 등 복권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소액 당첨금을 계좌로 자동 입금받을 수 있는 것은 물론 향후 전자지급 시스템 도입을 통해 복권 산업의 발전 역시 꾀할 수 있을 전망이다.

로또당첨금 카드로 자동수령

관련 업계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의원 외 10명은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복권 및 복권기금법 일부개정안'을 발의했다.

개정안에는 소액 당첨금의 지급 방법 등에 관한 조항을 신설해 현금카드를 통한 온라인 복권 등을 구매시 5만원 이하 당첨금에 대해서는 구매자의 카드 결제 계좌에 자동으로 지급하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복권법은 신용카드에 대해서는 판매제한 규정을 두고 있지만 직불카드나 체크카드 등 현금카드에 대해서는 뚜렷한 제한 사항이 존재하지 않는다. 

개정안에서는 현금카드를 통한 복권 구매에 대한 소액당첨금 지급 방법을 규정해 현금카드로도 복권 구매를 가능하도록 했다.

현금카드를 이용한 복권 구매는 특히 계속 쌓여가는 미수령 당첨금의 규모를 줄이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복권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2023년까지 10년간 로또 당첨자가 찾아가지 않은 당첨금은 4498억원에 이른다. 미수령 당첨금 가운데 65.6%는 5등의 5000원 당첨금이다.

개정안을 통해 현금카드로 구매한 5만원 이하 소액 당첨금을 구매자의 결제 계좌에 자동 이체해주도록 규정한 만큼 소액 현금 소지에 따른 불편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복권 판매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불편도 줄일 수 있다.

현금카드 발급정보를 통해 신분 확인이 가능해지는 것은 물론 잔돈 교환, 판매대금 보관, 판매대금 통장임금 등 현금 처리에 대한 불편을 해소할 수 있다. 복권판매점을 대상으로 한 범죄 위험을 줄이는 효과 역시 기대할 수 있다.

디지털화를 통한 복권산업의 발전도 기대해 볼 수 있다. 당첨금을 구매자의 계좌로 자동 이체하기 위해서는 관련 시스템의 도입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개정안에도 전자지급시스템 구축과 운영에 대한 근거를 담았다.

전자지급시스템에서 집계되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복권판매점정보, 구매 정보 등을 활용해 각종 복권 관련 정책 보고서를 생성하는 것 역시 가능해진다.

Read More
    email this